샷 메이킹 시스템 공개 — 바람·라이·그린 경사를 모두 읽어라
타이밍 게이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거리·구질·클럽 세팅을 조합하는 샷 메이킹 시스템의 핵심을 미리 공개합니다.
온그린의 한 타는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먼저 바람·고도·라이를 읽어 클럽과 구질(페이드/드로우)을 고르고, 다음으로 파워 게이지에서 거리를, 마지막으로 임팩트 게이지에서 정확도를 결정합니다.
같은 홀이라도 핀 위치와 그린 경사에 따라 공략이 달라집니다. 안전하게 그린 중앙을 노릴지, 핀을 직접 공략해 버디를 노릴지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입니다.
선수마다 장기(롱드라이브·아이언 정확도·쇼트게임·퍼팅)가 다르므로, 코스 성향에 맞춰 출전 선수를 고르는 것도 전략의 일부입니다.